오키나와 군위안소/설치명령서 또 발견/일 방위청연구서
수정 1992-01-22 00:00
입력 1992-01-22 00:00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자료들은 「빨간 기와집한국으로부터 온 위안부」라는 책을 쓴 작가 가와다 후미코씨(천전문자)가 방위청 방위연구도서관에서 찾아냈다.
1992-0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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