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화염병 피습/복면 청년 10명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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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21 00:00
입력 1992-01-21 00:00
【부산】 20일 상오 6시쯤 부산시 사하구 하단동 서부경찰서 하단2파출소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복면을 한 청년 10여명이 화염병 5개를 던지고 달아났다.

파출소 직원들에 따르면 이들 청년은 복면에다 머리에 빨간띠를 두르고 쇠파이프를 든채 갑자기 파출소 앞에 나타나 화염병을 던졌으며 구호를 외치거나 유인물을 살포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들이 던진 화염병은 파출소 출입문과 담벽으로 떨어져 피해는 없었다.
1992-0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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