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대한/23일부터 다시 한파
수정 1992-01-21 00:00
입력 1992-01-21 00:00
기상청은 20일 『지난 19일을 고비로 추위가 풀린뒤 후기대 입시날인 22일까지 예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대체로 흐리거나 한때 눈 또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는 22일 하오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눈 또는 비가 온뒤 수은주가 다시 내려가 23일 아침엔 서울 영하9도,수원·청주·춘천 영하10도 등 제주도 및 남해안 일부지방을 뺀 전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추위가 다시 시작돼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2-0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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