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드 노조원 30명/일 대사관앞서 시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1/21/1992012101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1-21 00:00 입력 1992-01-21 00:00 경북 구미공단의 일본인 기업체(주)산우드 노조원 30여명은 20일 하오2시쯤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몰려가 『일본인 사장 마사요시씨가 본국으로 철수하는 바람에 부도가 났다』면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1992-01-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