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회교도 7백명/강제수용소서 질식사/방글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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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21 00:00
입력 1992-01-21 00:00
【다카 AFP 연합】 7백명가량의 미얀마(버마)내 회교도들이 미얀마의 방글라데시 접경지역에 있는 강제수용소에서 질식사했다고 방글라데시 신문들이 방글라데시로 탈출해 온 미얀마 회교도들의 말을 인용,20일 보도했다.
1992-01-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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