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공천신청/어제 63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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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20 00:00
입력 1992-01-20 00:00
민자당 공천신청접수 사흘째인 19일 모두 63명이 신청서를 접수시켰다.

이날 신청서를 낸 주요인사들은 심명보·신경식의원등 현역의원 23명과 김상년 전의원등 전직의원 3명,그리고 영입이 내정된 김영진 전토개공사장등이다.이날 김영진 전토개공사장은 강원도 횡성·원주에 공천을 신청했으며 엄영석 전외대교수는 삼척에,김성태씨는 청송·영덕에,그리고 조종석 전치안본부장과 남평우 경인일보회장은 각각 예산과 수원 권선을에 신청서를 접수시켰다.

또 박봉식 전서울대총장은 양산에,이규효 전건설부장관은 창원갑에,우종림 경기도재향군인회장은 파주에 각각 신청했다.
1992-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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