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정입학 미끼/4천만원 가로채
수정 1992-01-19 00:00
입력 1992-01-19 00:00
김씨는 지난해 10월20일 박모씨(52·서울 강남구 신사동)에게 재수생인 박씨의 딸을 K대 독문과 홍모교수를 통해 부정입학 시켜주겠다고 속여 4천만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1992-01-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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