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복수극」 사진게재 여인/10개 언론사 고소
수정 1992-01-19 00:00
입력 1992-01-19 00:00
남씨가 고소한 언론사는 이들 3개회사외에 「문화방송」「경향신문」「일간스포츠」「스포츠조선」「주부생활」「주간레저」「시사토픽」등이다.
남시는 소장에서 『이들 언론사가 허락도 얻지않고 「웅진여성」에 실린 얼굴사진을 그대로 보도,마치 내가 에이즈에 걸린 사람인 것처럼 일반인들에게 인식되도록 해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1992-01-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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