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사서 거액 수뢰설/일 검찰,정치인 수사
수정 1992-01-19 00:00
입력 1992-01-19 00:00
도쿄(동경)지검의 한 고위간부는 이날 검찰이 사가와 큐빈사를 수개월간 조사했으나 뇌물공여나 기타 범죄행위가 있었는지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정치인들이 받은 돈이 뇌물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주저없이 이들을 기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1-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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