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관사에 3인조 강도/사무과장 흉기 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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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18 00:00
입력 1992-01-18 00:00
【충주=김동진기자】 17일 상오3시쯤 충북 충주시 역전동 청주지검 충주지청 관사 201호 김영오씨(53·청주지검 충주지청 서무과장)집에 흉기를 든 20대 복면괴한 3명이 침입,안방에서 잠자던 김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다.
1992-01-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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