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시아 정상회담/새달 1일 워싱턴서
수정 1992-01-18 00:00
입력 1992-01-18 00:00
스코크로프트 보좌관은 기자회견에서 두 정상이 이번 비공식 회동에서 독립국가연합(CIS)의 ▲공화국간 관계 정립 ▲경제개혁 실행 ▲재래식 및 핵전력 통제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한다고 설명했다.
또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 대변인은 이붕 중국총리가 오는 31일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15개국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길에 조지 부시 미대통령과 양국 정상회담을 갖기를 희망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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