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장낙수옹
수정 1992-01-16 00:00
입력 1992-01-16 00:00
서울출신인 장옹은 지난 29년 중국 상해로 건너가 한국민족혁명당에 입당,군사부원으로 독립운동을 하다 37년 일본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발인은 17일 상오10시.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1992-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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