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기도로 환자치료/등배등 마구때려 숨져(사회단신 패트롤)
수정 1992-01-16 00:00
입력 1992-01-16 00:00
김씨등은 지난 13일 하오3시쯤 김씨집 안방에서 평소 변비증세를 보인 이옥분씨(57·여·의류도매업·성북구 삼선동 5가253)를 안수기도로 치료한다며 가슴과 배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이씨가 귀신을 떼어달라고 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1992-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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