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에/20대 4인조 강도/금품털고 승용차 뺏어 도주
수정 1992-01-15 00:00
입력 1992-01-15 00:00
고씨는 『이날 일을 마치고 돌아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있던중 경기1로 9767호 스쿠프승용차를 타고온 범인들이 갑자기 다가와 주먹등으로 자신을 때린뒤 돈과 차를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결과 범인들이 현장에 버리고 달아난 스쿠프 승용차는 강남구 논현동 김모씨 소유로 이날 하오2시쯤 도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2-0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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