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직공장에 화재/철야여공 둘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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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15 00:00
입력 1992-01-15 00:00
【인천=김동준기자】 14일 상오2시45분쯤 인천시 북구 청천동336 (주)전남방직 부평공장(대표 김홍은·52)모방작업장에서 원인을 알수없는 불이나 야간작업중이던 이 회사 공원 최윤정양(24) 김교정씨(46)등 2명이 불에타 숨지고 원사 1천2백t,건물 2개동등 3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1992-01-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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