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임원임금 동결/11개은 결의
수정 1992-01-14 00:00
입력 1992-01-14 00:00
이현기상업·이종연조흥 등 11개 시중은행장들은 13일 하오 긴급모임을 갖고 올해 전은행의 임원 및 부·지점장들의 임금을 지난해 수준에서 동결키로 결의했다.
이들은 또 『최근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연기한 것은 경제회생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은행장들은 또 오는 20일부터 에너지절약을 위해 차량의 10부제 운행을 실시키로 했다.
1992-01-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