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상습 성폭행/10대 소년 17명 영장
수정 1992-01-12 00:00
입력 1992-01-12 00:00
김군 등은 지난해 12월26일 상오5시쯤 서울 도봉구 수유3동의 한 스탠드바로 윤모양(15·여중 3년) 등 여자친구 5명을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에 취한 윤양을 번갈아 욕보인 것을 비롯,모두 4차례에 걸쳐 여학생 8명을 떼지어 성폭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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