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분규 장기화/근로자들 출근투쟁
기자
수정 1992-01-11 00:00
입력 1992-01-11 00:00
노조는 이날 머리띠와 사복을 착용하고 14개 정문에서 출근투쟁을 벌였다.
한편 이날 상오7시부터 노조원들이 출근하는 정문앞에서는 유희춘 협력업체 협동회장(54)등 협력업체 1백78개사 2천1백여명의 임직원들이 정상조업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진데 이어 회사측과 노조사무실에 들러 조업정상화를 촉구했다.
1992-01-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