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미술상 수상자로 뽑혀
수정 1992-01-11 00:00
입력 1992-01-11 00:00
윤씨는 신선하고 기발한 설치작업으로,김씨는 헝겊을 소재로 한 다양한 콜라주 작업을 통해 화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석남미술상은 그해 개인전을 연 작가가운데 가장 유망한 35세이하의 작가 1명에게 주는 상으로 2명이 선정된 것은 두번째.
1992-01-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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