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 반파쇼」 사건/4명 6∼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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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10 00:00
입력 1992-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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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공안1부 김수민검사는 9일 「반제반파쇼 민중민주주의혁명그룹」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창우피고인(28·서울대 기계공학과졸업)등 4명에게 징역6년부터 징역3년까지를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근웅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에서 이피고인등은 재판이 시작되자 마자 퇴정,궐석으로 구형이 내려졌다.
1992-0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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