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가게 여주인 목졸려 숨진채 발견
수정 1992-01-10 00:00
입력 1992-01-10 00:00
경찰은 화장품가게 셔터가 밖으로 잠겨 있고 도난당한 물건이 없는데다 이씨의 목에 손으로 졸린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치정에 의한 살인이 아닌가 보고 수사중이다.
1992-01-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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