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수역 침범혐의/우리어선 일에 억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1/10/19920110017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1-10 00:00 입력 1992-01-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 지난 8일 상오 8시55분쯤 일본 대마도 코모타항 서쪽 11·7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던 부산선적 소형기선저인망 제11문복호(10t·선장 박삼덕·45·부산시 영도구 신선동 3가 151)가 전관수역 침범혐의로 일본해상보안청 소속 경비정에 적발돼 강제예인됐다. 1992-01-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