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적다” 아내 구박·폭행/30대 한의사에 구속영장(조약돌)
수정 1992-01-08 00:00
입력 1992-01-08 00:00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4년 결혼한 부인 이모씨(여·29)에게 혼수가 적다며 구박,별거해오다 지난해 9월부터 자신의 한의원 간호조무사 정모씨(23)와 수차례 정을 통해 왔으며 지난해 9월말 이혼요구를 거절하는 부인 이씨를 몽둥이로 마구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대구=이동구기자>
1992-0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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