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행버스에 불/고속도로 불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1-07 00:00
입력 1992-01-07 00:00
【옥천】 6일 하오 4시40분쯤 충북 옥천군 동2면 조령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서울기점 1백76.8㎞)에서 수원을 떠나 대구로 가던 영남여객 소속 경북5아 1204호직행버스(운전사 김길동·35)가 엔진과열로 보이는 불이나 전소됐다.

불이 나자 45명의 승객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1시간 40분여동안 불통돼 이곳을 지나던 차량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992-01-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