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용품 창고에 불/주인 불에타 숨져
수정 1992-01-06 00:00
입력 1992-01-06 00:00
경찰은 창고안에 있던 니스·시너 등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고씨가 붙인 담뱃불이 옮겨붙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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