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 30대에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1/06/19920106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1-06 00:00 입력 1992-01-06 00:00 【대구】 대구 중부경찰서도 이날 확대 복사한 1만원권 모조 지폐를 행운의 부적이라며 판매한 박천수씨(36·대구시 중구 수동 56의1)를 통화유사물 판매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1-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