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 30대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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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06 00:00
입력 1992-01-06 00:00
【대구】 대구 중부경찰서도 이날 확대 복사한 1만원권 모조 지폐를 행운의 부적이라며 판매한 박천수씨(36·대구시 중구 수동 56의1)를 통화유사물 판매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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