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여인의 9살짜리 딸/교회집사,상습 성폭행
수정 1992-01-06 00:00
입력 1992-01-06 00:00
정씨는 지난 80년 4월부터 지난해 4월20일까지 용산구 보광동 60의 1에 전세를 얻어놓고 김모씨(42·여)와 동거해오면서 지난 86년 김씨의 딸(당시 9살)을 강제로 폭행하는등 5차례 폭행해 정신분열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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