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수표로 환전 사기/전국 돌며 물품산뒤 잔돈 챙겨/2명에 영장
기자
수정 1992-01-06 00:00
입력 1992-01-06 00:00
김씨등은 지난4일 하오4시30분쯤 안동시 대석동 대우유통 대리점에서 분실된 30만원권 가계수표로 무선전화기를 산뒤 거스름돈 22만원을 챙기는 등 전국을 돌며 수표 조회가 어려운 공휴일을 이용,사고 수표로 물품을 산뒤 거스름돈을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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