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공천자 30명 민중당,7일 발표
수정 1992-01-05 00:00
입력 1992-01-05 00:00
1차 공천대상에는 이우재 상임대표(서울 구로을) 이재오 사무총장(〃 은평을) 장기표 정책위원장(〃 동작갑) 등 주요 당직자가 포함되며 민중당은 오는 1월말과 2월초에 모두 1백여명의 공천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민중당은 또 2월초 창당을 목표로 하고 있는 노동자정당 건설추진위원회와 이달말까지 통합키로 하고 통합후 2,3차 공천자발표에 양측지분을 조정키로 했다.
1992-0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