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조합비/2억대 횡령/전 국방부직원 구속
수정 1992-01-04 00:00
입력 1992-01-04 00:00
이씨는 지난 89년 3월 국방부·교통부 소속 공무원 2백여명으로 구성된 연합주택조합의 조합장으로 있을때 60여차례에 걸쳐 조합비 2억4천8백만원을 빼내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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