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체임업주 법정구속/서울지법/직원퇴직금등 5천만원 미뤄
수정 1991-12-31 00:00
입력 1991-12-31 00:00
최씨는 종업원 16명을 두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현종인테리어」라는 실내장식업을 하면서 지난해 10월 퇴직한 이모씨의 퇴직금 3백60만원을 지급하지 않는등 퇴직자 9명의 퇴직금 5천2백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등으로 기소됐었다.
1991-12-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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