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여주인 피살/주방서 흉기찔려
수정 1991-12-30 00:00
입력 1991-12-30 00:00
조씨는 『얘기를 나누기위해 식당에 들렀으나 인기척이 없어 주방에 들어가보니 주인 조씨가 왼쪽 가슴에서 피를 흘리고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1-12-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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