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분규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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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9 00:00
입력 1991-12-29 00:00
【울산=이용호기자】 울산 현대자동차의 노사분규가 악화돼 승용1공장의 가동이 중단된 것을 비롯 다른 공장에서도 조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조업들이 30%에 머무는등 생산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1991-12-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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