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사채 업자에 가스총쏴/7천여만원 강탈/한패 4명 영장
수정 1991-12-29 00:00
입력 1991-12-29 00:00
이들은 류씨가 경영하는 은평구 불광동 D카페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지난 24일 하오3시 신용카드 할인업자 채모씨(32·여·관악구 신림4동)의 집에 가스총을 들고 들어가 채씨의 눈을 향해 쏜뒤 약속어음등 7천8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2-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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