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야공 휴전합의/정부반정군 유혈종식 협상
수정 1991-12-29 00:00
입력 1991-12-29 00:00
공화국 야당그룹의 한대변인은 이날 양측간의 협상이 끝난 뒤 발표를 통해 『모든 것이 잘 이워졌다. 전투는 이날 오전 5시(한국시간 오후11시)부터 중단될 것이며 7시(29일 새벽1시)에 2차 협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이날 반군지도자 텡기즈 키토바니와 즈비아드 감사후르디야 대통령측의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반군이 장악중인 수도 트빌리시의 TV방송국 건물에서 4시간동안 유혈사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협상을 가졌었다.
1991-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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