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아르메공 분규/의회선거중 교전… 40명 사상
수정 1991-12-29 00:00
입력 1991-12-29 00:00
이 지역의 독립결정이 불법적인 것이라며 반대해온 아제르바이잔은 양 민족간의 분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입된 러시아 내무부군이 지난 27일 철수를 완료한 이후 아르메니아 거주지역에 대한 군사적 공세를 한층 강화했다.
1991-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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