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호화별장 재벌/8명에 벌금 30만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2/28/19911228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2-28 00:00 입력 1991-12-28 00:00 서울지검 특수1부 민유대검사는 27일 동아그룹 최원석회장(50)과 현대증권 이양섭회장(55),현대건설 김광명부사장(51)등 유명기업체대표 및 간부 8명을 도시계획법위반혐의로 벌금 30만원에,펭귄대표 장건용씨(41)를 벌금 2백만원에 각각 약식기소했다. 1991-12-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