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호화별장 재벌/8명에 벌금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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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8 00:00
입력 1991-12-28 00:00
서울지검 특수1부 민유대검사는 27일 동아그룹 최원석회장(50)과 현대증권 이양섭회장(55),현대건설 김광명부사장(51)등 유명기업체대표 및 간부 8명을 도시계획법위반혐의로 벌금 30만원에,펭귄대표 장건용씨(41)를 벌금 2백만원에 각각 약식기소했다.
1991-12-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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