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피소 총경 해직
수정 1991-12-27 00:00
입력 1991-12-27 00:00
경총경은 경기도 부천시 남부경찰서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5월 김씨와 알게돼 지난 9월초 인천의 한 호텔에 함께 투숙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정을 통해왔으며 지난 11일 경총경이 일본에 출장을 갈 때에 함께 건너가 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청은 이날 이 사건으로 경총경을 직위해제했다.
1991-1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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