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관리인 피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12-27 00:00
입력 1991-12-27 00:00
【인천】 26일 상오 7시30분께 인천시 중구 중앙동 3가2 공성빌딩 지하 관리사무실 복도에서 건물관리인 송용익씨(66)가 얼굴과 머리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송씨의 동생 순익씨(54)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12-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