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6일부터/임시국회 개회/여야 총무 합의
수정 1991-12-27 00:00
입력 1991-12-27 00:00
이자헌 민자당총무와 김정길 민주당총무는 이날 하오 비공식접촉을 갖고 임시국회 개회문제 등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같이 의견접근을 보았다.
양당총무는 그러나 임시국회의 회기 및 처리법안내용 등에 있어서는 의견이 맞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민자총무는 이날 회기를 5일간으로 하자고 제의했으나 김민주총무는 15일간으로 하자고 주장했다.
1991-12-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