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 김기팔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12-26 00:00
입력 1991-12-26 00:00
중견 극작가이자 방송작가인 김기팔씨가 24일 하오8시 서울 강동성심병원에서 급환인 복막염으로 별세했다.향년 55세.

평안북도 평양출신인 김씨는 지난 60년 KBS연속극 공모에서 「해바라기가족」으로 당선된 후 정치·경제등 사회성짙은 드라마작가로 할동해 왔으며 지난4월 도중하차한 드라마 「땅」등 2백여편의 TV·라디오방송극·희곡작품을 남겼다.

발인은 27일 상오9시 강동성심병원 영안실,장지는 경기 파주군 광탄면 불광천주교회묘지.488­0111.
1991-12-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