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녀 여관에 알선/화대 천여만원 갈취/포주 2명 구속
수정 1991-12-26 00:00
입력 1991-1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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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8월말쯤 서울 도봉구 미아동 H여관 1층등 두곳에 윤락녀18명을 고용,지난23일 하오6시쯤 수유동 S여관에 박모양(21)을 보내고 1만원을 받는등 하루 20여차례씩 모두 1천2백여만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1-1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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