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 면적/11월 22% 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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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6 00:00
입력 1991-12-26 00:00
정부의 강력한 건설경기진정대책으로 건축허가면적이 계속 격감하고 있다.

25일 건설부에 따르면 11월중 건축허가면적은 모두 4백69만3천㎡로 10월에 비해 21.8%,지난해 11월에 비해 43.6%가 감소했다.

이에따라 올들어 11월말까지의 건축허가면적도 9천9백71만1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7백34만㎡보다 7.1% 줄어들었다.
1991-12-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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