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획정리」 싸고 거액 뇌물/울산시 공무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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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5 00:00
입력 1991-12-25 00:00
검찰에 따르면 울산 옥동 토지구획정리조합(조합장 김영주)은 지난 89년 5월16일부터 구획정리사업을 시행하면서 체비지 2만6천8백21㎡중 2필지 4백여㎡를 울산시청 도시계획국 도시개발과장 박병하씨(54)에게 넘겨줬다는 것이다.
1991-1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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