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대통령후보 경선 시사/이기택공동대표
기자
수정 1991-12-24 00:00
입력 1991-12-24 00:00
이대표는 또 최근 당내에서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김대중 대표와의 법적 공동대표 문제는 『총선전 거론하지 않겠으며 총선후 자연스럽게 해결하겠다』 고 말했다.
1991-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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