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주택 복면강도/1백50만원 털어
수정 1991-12-22 00:00
입력 1991-12-22 00:00
김씨는 『안방에서 놀러온 이웃 아주머니와 가정부·딸 등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흰마스크와 장갑을 낀 30대 남자가 들어와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금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1991-12-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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