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택시 부딪혀/추적 순찰차 윤화/경관등 5명 부상
수정 1991-12-22 00:00
입력 1991-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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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순찰차에 탔던 강상구(36)·이횡규순경(27)과 택시운전사 이씨·승객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훔친 택시를 몰고가던 20대 범인은 택시를 버리고 그대로 달아났다.
1991-12-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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