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유량·홍콩사/합작증권사 설립/내년 6월쯤 영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2/20/19911220007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2-20 00:00 입력 1991-12-20 00:00 동방유량(회장 신명수)이 국내 최초로 외국기업과 합작으로 증권사를 설립,증권업에 진출하게 됐다. 동방유량은 19일 삼양사등 국내 8개사가 54%,홍콩의 종합 금융사인 페레그린사가 46%를 출자하는 합작증권사를 설립키로 지난 17일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1-12-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