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부자 변시로/동반 음독자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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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14 00:00
입력 1991-12-14 00:00
경찰은 오쿠다씨가 동거해오던 차모씨(40)가 지난달 초순 가출해 비관해 왔다는 김씨의 진술에 따라 아버지 오쿠다씨가 아들에게 극약을 먹이고 함께 음독자살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1991-12-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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