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3명 성폭행/10대 4명에 영장
수정 1991-12-12 00:00
입력 1991-12-12 00:00
이들은 지난 9일 하오10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2가 4 골목길에서 보충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이모양(16·H여상2년)등 3명을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성동구 성수2가 J중국집 방안으로 끌고가 4시간동안 감금해 놓고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2-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